2010년 09월 05일
금식을 한다는게
라마단인데 몸이 약한데다 의지가 약해서 31일 금식한다는게 고작 7일 한것 뿐이니 한심하고도 한심
뭐 이제 이달이 지나가기까지 열흘정도 남았지만 그 이후에도 보름은 훨씬 더 나는 금식을 해야겠구나 생각하는데
금식 이전에 기도나 똑바로 시간 챙겨 해야 할 듯
게으름 병도 하룻밤 고요하게 새고 보니 나은 것 같고
아침에 일찍 밥을 챙겨 못 먹으면 종일 굶어야 하니(6시에 해가 뜨니)
엄청난 부지런을 요하는구나
굶다가 처음 먹는 물은 달기도 달고 밥도 그런것이
입이 짧으면 그저 굶으라는 옛 말이 떠올라
마음은 정말 편하네
# by | 2010/09/05 06:13 | 트랙백 | 덧글(2)



